서낭에 가서 절만 한다 , 뜻도 모르고 남의 흉내만 열심히 낸다는 말. 천연(天然)의 동류가 된다. 자연에 동화하여 일체가 된다. 그것이 진인(眞人)이다. -장자 축구에 대해선 내 방식이 있다. 난 누가 뭐래도 내 방식을 밀고 나가겠다. -거스 히딩크 세가지 새로운 유머를 알아두어라. 군대의 형상은 마치 물이 흐르는 것에 비유된다. 물은 높은 곳을 피하고 낮은 곳을 달린다. 싸움도 또한 적의 주력을 피하고 그 허한 곳을 쳐야 하는 것이다. -손자 풍파지민( 風波之民 ). 바람이나 물결처럼 항상 마음이 동요하고 있는 사람. -장자 군자는 사는 곳은 반드시 좋은 환경을 택하고 교유(交遊)하는 사람은 반드시 학덕이 있는 사람을 택해야 한다. 사람은 환경과 교유 관계에 의해 그 성격, 수양의 정도가 달라지는 것이다. -순자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행동과 태도를 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상대방의 겉모습 뒤에 숨겨져 있는 본능이나 심리를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. -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- employment : 고용, 채용오늘의 영단어 - provocative : 도발적인, 싸움을 거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