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쟁에 임해 있는 지휘자는 군주의 명령이라도 그대로 받지 않을 경우도 있다. 적정에 따라서 웅변의 처치가 필요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. -손자 어버이는 어버이로서 존중한다. 그래서 당연히 조상을 존중하는 것이다. 조상을 존중하는 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. 마치 어버이를 섬기는 마음 같이 자연히 우러나오는 마음인 것이다. -예기 모든 사람이 상대방을 사랑하면 강자는 약자를 억누르지 않는다. 부자(富者)는 빈자(貧者)를 짓밟지 않는다. 귀인은 천인을 압박하지 않는다. 지자(智者)는 우자(愚者)를 속이지 않는다. 이렇듯 천하가 강탈과 원한을 일으키지 않으려면 상대방을 사랑할 일이다. -묵자 눈물을 거둬들이고 싶은 자는 사랑의 씨를 뿌려야 한다. -베토벤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, 이미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무엇을 무서워하겠느냐는 뜻. 오늘의 영단어 - near-halt : 거의 중단상태취미와 습관 등에 있어서 서로 동화하라.젊은 시절은 다시 오지 않고, 하루에 새벽이 두 번 있지 않다. 때가 되면 마땅히 학문에 힘쓸지니,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. -도연명 오늘의 영단어 - Presbyterian : 장로교나는 살려고 하는 생명에 둘러싸인 살려고 하는 생명이다. - A. 슈바이처